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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주저리주저리,,/영화리뷰,, & written by SonO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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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그를 처음으로 조명하게 된 시기는 엽기적인 그녀였었다.
엽기적인 그녀부터 연애소설, 첫사랑 사수 궐기 대회, 해피 애로 크리스마스,
복면달호등 15편에 달하는 영화와 햇빛 속으로 종합병원2 등 6건에 달하는 드라마..
76년생이니 나랑 딱 9살차이 지금 33살 좀 있으면 34살을 맞이하는 유부남이다.
올 12월에 '과속스캔들'에서 남현수 역으로 맹 연기를 했는데,
캬.. 34살이란 젊은 나이로 내가 좋아하는 남자배우 중 한 명으로 랭크 되어 있다. 다른 한 명은 김명민씨..ㅎ
이번에 개봉한 '과속 스캔들'은 재미와 감동을 적절히 조율한 괜찮은, 아니 괜찮다고 표현하기 미안한 재미있는 영화였다.
처음본 배우인 '박보영(황정남 역)'양의 연기도 괜찮았고 특히 그 노래 솜씨는 미녀는괴로워의 '김아중'씨와 비견할 만 했다.
영화 관람중엔 '설마 자기가 불렀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부르셨단다. 귀여운 외모에 그 노래실력까지.
새로운 국민 여동생 국민여동생 하는데 과연. 그런 말이 나올 만 하 달까? '왕석현(황기동 역)'어린이의 연기솜씨도 훌륭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들 중 당연 수위로 추천할만한 영화 '과속스캔들'. 이성 친구 손을 맞잡고 아니라면 친구들 손이라도 잡고
관람해보면 절대 후회 하지 않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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