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주저리주저리,,/잡생각,, & written by SonOGong
미네르바라는 이름으로 요새 온라인 및 오프라인은 아주 뜨겁다.
심지어는 지하철에서 고령의 남성분들이 이야기 하시는데도 ‘미네르바’ 이야기가 나올정도다.
미네르바는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했던 ‘경제대통령’으로 미 주요 월간지에서는 한국판 ‘넷상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었을 정도로 그 영향력은 만만치 않다.
지금 ‘미네르바’라 주장하는 박씨는 검찰에서 구속중이다.
하지만 어제 나온결과는 무엇인가. 신동아에 기고한 ‘K씨’. ‘미네르바는 7인조직이며 박씨는 모르는사람이다.’
미네르바가 검찰에 구속되고 난 다음날 TV에서 (‘pd수첩’ 이였던가.. 잘기억은 나질 않는다)
미네르바의 진위 여부에 관해 당시 미네르바의 기고를 담당했던 신동아의 관계자가 나와.
“진실은 언젠간 밝혀지게 되어 있다” 라고 말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미네르바가 여러명일 가능성은
검찰측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으며, 미네르바가 쓴 글을봐도 글의 마지막 부분에 –늙은이가-라
쓰인글들이 있는가하면 어투나 기타도 한사람이라기엔 다양했다.
링크 –> 미네르바의 글이 모여있는 블로그
처음 구속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왜 ‘미네르바’를 잡아가나. 라는 생각을 했고
30대에 경제관련업종에 한번도 종사한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이 하나 있었다. 정부의 ‘쇼’ 짜고 치는 고스톱..
그 시간이 지나면 밝혀 진다는 진실은 무엇일까..
난.. 이번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니 밉다.. 3S 라는 말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3공시절, 3가지 S를 잡으라고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민중을 장악하기 위해선
3S 가필요했다. 이 3S는 ‘Screen,Sports,Sex’다. Screen을 잡기 위해.. 언론 플레이를 앞세우며.
공권력을 앞세우며 민중을 잡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현재의 민중을 잡기 위해선
‘Internet, Writng(언론), Frankness’가 필요한건 아닐까.. 어디서도 가장 중요한건.. Frankness’정직’이니까
'주저리주저리,, > 잡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M송을 초월한 CM송, 귀에 계속 맴도는 롤리롤리롤리팝 (2) | 2009/04/08 |
|---|---|
| 과연 5년 뒤쯤 유행할 직업은 무엇일까? (0) | 2009/03/18 |
| 돌려막기의 진수 '인턴', 이제 한국은 알바 시대? (2) | 2009/02/25 |
| 이명박 대통령 원탁대화..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1) | 2009/01/31 |
| 미네르바.. 그 진실은?? (0) | 2009/01/20 |
| 대한민국은..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 어디로가나.. (1) | 2009/01/19 |











